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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가 기적을 | 최철광 | 2022-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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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기적을
1892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워너 솔맨은 미국이 자랑하는 화가 중의 한 사람이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 가운데 하나는 ‘Head of Christ’라는
예수님의 초상화다. 예수님의 모습이 담긴 그의 그림책은 1940년도에 500만부 이상 인쇄되었고,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1917년 결혼하고 얼마 안 된 젊은 나이에 중병에 걸렸다. 정밀
진단한 의사가 그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당신의 병명은 임파선 결핵입니다. 당신의 생명은 길어야 석 달 정도입니다.” 워너 솔맨의 마음에는
심각한 절망이 찾아왔다. 그때 유명한 가수였던 그의 아내는 임신 중이었다. 이제 금방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면 잠을 잘 수 없을 만큼 심각하게 괴로웠다.
그가 몹시 괴로워하며
매일 절망에 빠져서 신음하고 있을 때 아내가 그를 위로하며 말했다. “여보. 3개월밖에 못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3개월을 선물로 주셨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며 삽시다. 아무도 원망하지 맙시다. 3개월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천금 같은 시간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봅시다. 3개월이나
살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워너 솔맨은 남은 3개월 동안 오직 감사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그때부터 그는 모든
것에 감사했다. 그러면서 자기 생애에 마지막 작품이라 생각하고
‘Head Of Christ’를 감사하면서 그렸다. 그런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시한부 3개월이 지났는데도 죽지 않았다. 몸이 약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몸이 더 건강해졌다. 병원에 가서
다시 진단해보았더니 임파선 결핵이 깨끗하게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의 주치의인 존
헨리는 너무나 놀라서 말했다. “도대체 3개월 동안 무슨
약을 먹었기에 이렇게 깨끗하게 나았나요.” “다른 약은 먹은 게 없고 굳이 약이라고 한다면 아내가 주는 감사하는
약을 먹었을 뿐입니다.” 주치의는 손뼉을 치면서 “바로 그게
명약입니다.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감사는 최고의 해독제요, 감사는 최고의 치료제입니다”라고 말했다. 신문에서 따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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